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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얕게 빠르게 흐르는 여울은 산소를 주어, 강의 생물이 살아가는 원천이 됩니다. 저 역시 독자의 마음에 위로가 되고 울림을 주는, 삶을 살아가는 힘이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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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레몬
핑크레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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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평범한 07년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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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희
제주도에서 민박집을 운영합니다. 제주토박이. 선물같은 두딸과 지내고 있습니다. 하늘에 있는 남편을 그리워하고 원망도 하면서 글로 풀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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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노
기린은 노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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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강이
이곳은 아늑한 쓰레기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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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딸, 아내, 며느리, 엄마로 살고 있지만 사실은 하루종일 내 생각만 하는 자의식 과잉 아줌마. 생각도 많고 하고 싶은 말도 많은데 사람 만나는 건 힘든 내향형이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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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te
신문 기자. 미국 보스턴 옆 동네 캠브릿지에 머물고 있습니다. 기록적인 고환율과 살인적인 물가 압박을 벗 삼아 지내는 이방인의 느슨한 적응기를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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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움
학교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는 한 아이의 엄마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풍요로운 삶을 위해 좋아하는 것들로 채워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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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그린
태어나서 가장 잘한 일이 아이들을 낳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10년 뒤에는 작고 아늑한 주택으로 집을 옮겨 낮에는 글쓰기 수업을 하고 밤에는 글을 쓰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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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cook
초등학생 두 아들을 둔 25년차 영양사 엄마의 육아와 요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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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옥
17살 겪은 혈액암, 3년간의 항암치료와 5번의 수술을 마친 뒤 병원으로부터 졸업 했지만 23살 목발 없이 걷지도 고등학교를 제대로 졸업하지도 못한 저의 성장 에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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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듯 살고
엄마와 아내라는 이름 아래 희미해져가는 나를 찾고자 글을 씁니다. 여행하듯 살고, 살듯 여행하고 싶은 꿈도 함께 품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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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부자엄마
소설 같은 인생. 인생 같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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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람
혼자가 된 후 사춘기 아이들과의 동행, 그리고 나를 다시 세우는 이야기. 버텨낸 일상 속에서 조용히 건네는 진심을 쓰며 상처와 성장 사이에서 다시 나를 찾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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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틈
담담하지만 솔직한, 묵묵하지만 한방이 있는, 음악을 듣는 것 같은ㅡ 그런데 클래식보단 포크스러운ㅡ 그런 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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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미소가 나오지만 찡하게 눈물이 고이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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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윤겸씨
혼자 살았으면 더없이 유쾌했을 윤겸씨입니다. 육아도 모자라, 살림도 모자라, 뭣 하나 똑 부러지는 것 없는 모지리 윤겸씨의 좌충우돌 실수연발 어른 성장기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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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빛
‘담빛’은 맑고 고요한 빛이라는 뜻입니다. 맑고 고요한 마음으로 삶을 비춥니다. 시와 에세이로 기억의 조각을 따뜻하게 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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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나
가슴에 꾹 차서 이젠 꺼내야 할 때 쓰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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