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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문미영
류마티스관절염을 앓고 있는 30대 중반,결혼 10년차 주부에요. 시험관 시술로 아이를 갖기 위해 고군분투중입니다. 계류유산 4번을 하고 7차 시험관을 준비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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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way 나비웨이
노래는 삼분간의 승부수죠. 삶의 넓이와 깊이가 녹아 있는 노래가사 100% 창작하기, 그리고 인공지능 작곡하기와 총괄 프로듀싱으로 더 깊숙이 다가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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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단상
은퇴후 소소한 일상과 느낌을 적은 나의 종심스토리.무엇이든 하고 싶은 대로 하여도 법도에 어긋나지 않았다.(從心所欲不踰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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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나무
여름나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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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여울 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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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기 김윤숙
평범한 일상 속에서 마주한 마음들을 글로 담습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햇살 같은 보통의 하루. 그러한 평범한 하루로 사는 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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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랑 가득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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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
라라라의 브런치입니다. 책이 좋아 서점 주인, 음악이 좋아 음반가게 사장, 시에 흠뻑 빠져 시인, 영화에 미쳐 감독을 꿈꿨던 아이. 정치학 배우고 커피 즐기는 글쟁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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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재
읽은 책에서 떠올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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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호
최윤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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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
오래 사람 곁에서 일했습니다.그 시간은 늘 보이는 문제보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먼저 생각하게 했습니다. 일과 삶의 틈에서 건져 올린 질문들, 상처와 회복의 시간을 천천히 적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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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
에세이로 마음을 들여다보고, 현실 속 이야기로 사람을 기록하며, 이야기 속에서는 결국 감정을 남깁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끝까지 따라가 문장으로 꺼내는 사람. _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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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
정답을 찾는 이야기가 아니라 나만의 언어로 여정을 떠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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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유학생활, 여행 등을 통해 배우고 생각한 점들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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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자연 정동숙
마음의 속도를 따라 글을 쓰는 치유 작가 “늦게 시작한 글쓰기가 저를 여기까지 데려왔습니다. 이제 브런치에서 조용히 이야기를 이어가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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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작가
저는 중학생 외동딸을 둔 40대 중반의 '부산 아빠'입니다. 사랑스러운 사춘기 소녀와의 평범하고, 소소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잔잔한 행복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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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세
프리랜서 장모세의 브런치입니다. 나라 잃은 서러운 시절에 태어나, 해방과 전쟁, 가난과 문맹, 힘겨운 세월을 보내신 부모님의 거친 생애를 담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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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휘
깊은 곳(淵)의 빛(輝)을 저만의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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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사랑
웃음과 여운 사이 어딘가, 오늘도 한 줄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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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비
가끔은, 그리움에게 말을 걸고 그냥그냥 끄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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