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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이
거절은 어렵지만 용서는 더 어려워! 착한 사람 콤플렉스를 앓는 내향인의 번뇌와 사적인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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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
살아온 모든 기억 중 소중한 것을 간직하고 싶어 글을 쓰게 된 오연(奧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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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희
나와 타인을 지독하게 오해하고 이해하기 위해서 정답이 없는 삶에 대한 나름의 생각과 상상들, 사실적인 생각과 추상적인 생각들을 조화롭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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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든새
예대의 문예창작학과에서 소설을 전공하고 방송국에서 작가로 9년간 일했습니다. 이제 저의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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