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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 목수
글도 짓고 집도 짓는 일상을 살아가는 목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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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대디
작곡가, 변호사, 두 딸의 아빠입니다. 이제 작가가 되어보고 싶어요. 인생은 소풍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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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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