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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신간 읽는 할머니
<전화번호를 세탁소에 맡기다> , <내 몸에 길 하나 생긴 후> 두 권의 시집과 <나는 이제 괜찮아지고 있습니다>, <시골책방입니다> 등 몇 권의 산문집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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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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