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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아
기자, 작가, 강연자, 애증의 글쓰기를 통해 세상을 다정하게 바라보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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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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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어썸머
미니멀리스트이자 3년차 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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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결
의식과 의식주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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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
공황장애가 있는 교사, 가족에겐 불안을 주고 싶지 않은 아내이자 엄마, 아직도 한참 어린 딸입니다. 처음이라 서툰 매일을 기록하고 잘 살고자 글을 쓰며 틈을 내어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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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아언니
50대 미니멀리스트, 단순한 삶을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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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
글 쓰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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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작
SBS 방송작가, '마흔, 오늘의 속삭임' 에세이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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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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