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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루
지붕 아래서 글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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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디피티
이전 필명은 '항상지금여기'였습니다. '세렌디피티'로 필명을 바꿨습니다. 행복하게 일하기 위해 퇴사 후의 인생 3막을 준비하는 전직 공무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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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채영
안채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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