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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량
50년 남짓 살아 온 나를 한마디로 말하면 여행만 다니는 '여행중독자'였다. 이제 단순한 여행중독자를 넘어서 여행작가로 한발 한발 다가서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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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유
소요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현명하지 못하고 소심하게 살아온 인생의 후반부를 맞이했습니다. 후회와 애증으로 가득했던 젊은 날을 정리해보고 소풍의 마음으로 여생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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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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