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이런 사람이야
삶의 기준은 나로부터 시작이야.
나를 아끼고 사랑할 줄 알고,
그 마음으로 남을 품을 줄 아는 사람
나라를 위해 거창한 일을 하진 못하지만,
내가 닿을 수 있는 작은 세상 속에서
더 나은 변화를 위해 실천하며 살아가
화려한 요리는 못 해도,
가족을 생각하며 정성껏 음식을 만들고
그 속에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담아
엄마는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가장 행복해
조금씩 꿈을 이루며,
나만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이야
새로운 것을 배우는 걸 좋아하고,
그 배움을 나눌 때 더 큰 기쁨을 느껴
엄마는 그런 사람이야.
사랑을 주고, 꿈을 꾸고,
작은 실천으로 세상을 바꾸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