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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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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서제미
젊은 날 사람의 일을 묻고 답하며 살아왔다. 이제는 삶의 길목마다 남은 흔적을 글로 기록하며 살아가고 싶다. 세 번째 스무 살, 남은 여행길을 말랑말랑하게 익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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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리셋
평범한 일상 속에서 배움과 감사의 흔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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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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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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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스트
'매일의 습관이 내가 된다' '쓸모는 있고 없고 가 아니라 찾는 것이다' 섬세한 일상의 기록, 생활의 작은 감정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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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람
"엄마는 꿈이 뭐야?" 딸의 질문에 대한 답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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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교장
92학번 자칭 MZ 세대 교장이다. 사랑하는 아내와 딸 그리고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다. 학교와 일상의 소중함에 대해 글을 쓰고 있고, 26년 3월에 기획 출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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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관
생각을 담아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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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진
2018년 의원면직한 초등교사. 단 한 명이라도, 나의 경험에 공감하고 힘을 얻는 사람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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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희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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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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