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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한
난간에 걸터앉아 날개를 가꾸는 고등학생 烏 翰입니다.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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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마루
여울마루는 경계에 서서 진실과 삶의 내밀한 모습을 바라보며, 인간의 정체성과 미지의 시간 속에서 존재의 의미를 묻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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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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