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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취한홍보맨
남들은 N잡을 원할 때, 나는 N번째 이직을 경험했다. 누군가 실패처럼 볼 수 있겠지만 나는 오늘도 나답게 살아가고 있다. 그게 나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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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Young
삶에 정답은 없다. 마치 카라반처럼 정처없이 길찾아 떠돌아다니다보면 어딘가에서 멈추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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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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