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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하늘
마음을 살랑이게 하는 하늘을 좋아하고, 그런 하늘 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때로는 작가로 때로는 독자로, 글로 나누는 우정에 점점 더 빠져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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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
자유롭게 살고 싶어 인생 프리선언 했습니다. 전 드라마 기획 PD,현 필라테스 강사입니다. N잡러, 프리랜서로 살기 위해서 소소하지만 대단하게 도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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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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