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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나
타고난 성정에 기자가 본업이다 보니 세상사 얘기는 빌어먹을 인생 타령이 되고... 하나 있는 딸을 히틀러처럼 폭력적이지도 공주처럼 짜증나지도 않는 생명체로 키우는 게 나름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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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쟝
디자인을 전공한 기획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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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IT업계에서 18년 간 프로덕트 매니저/서비스 기획을 했습니다. 지금은 요기니로 살고 있습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노래를 부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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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oung
개발자도 됐다가 PO도 됐다가, 스페셜 제너럴리스트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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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공방
푸른공방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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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닝
10년차 Product manager입니다. 세상을 이롭게 하는 서비스를 만들자는 비전을 가지고, 삶에 보탬이 되는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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