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
명
닫기
팔로잉
10
명
이서
감정 서사를 쓰는 소설가 이서입니다. 일상의 감정, 상실, 회복을 엔지니어 관리자의 시선으로 포착해 소설로 연재합니다. 따뜻한 일상 에세이도 함께 기록합니다.
팔로우
무히바
Create in Light. 협상과 선택, 인생의 BATNA를 연구한다. 수비학·문명 리듬·기술의 흐름 속에서 끌려가지 않는 삶의 기준을 설계한다.
팔로우
그냥 하윤
뻔한 위로보다 선명한 직시를 선호합니다. 디자이너의 시선으로 사유를 조립하고, 일상의 이면과 인간의 구조를 바라봅니다.
팔로우
박순동
삶의 단면들을 시와 에세이로 곱게 떠올립니다. 다정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마음이 머물고 싶은 이야기들을 조용히 건네고 싶습니다.
팔로우
린결
브랜드의 언어를 설계하던 기획자에서, 지금은『존재의 온도』의 저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에놀라 홈즈』 의 도서 원작 번역가, 그리고 현업 에디터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팔로우
이현승
광고는 반복, 마케팅은 해명. 저는 철저한 분석을 통한 설계를 택했습니다. 반갑습니다. '성공의 구조화' 광고대행사 윈에이드(WINAID)의 대표 이현승입니다.
팔로우
박지아
앞으로 살날을 헤아려 보니 너무 많아, 어떻게 자신을 먹여 살려야 할지 고민하는 에세이스트... 떠도는 마음들을 모아 단어로 엮어 글을 씁니다. 출판사 북에디터이기도 합니다.
팔로우
아무개
주로 시를
팔로우
시차노트
빠르게 흐르는 세상에서 천천히, 깊게 바라보는 시선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