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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누라
이 세상 어딘가에 흔적 하나 남기고픈 얄팍한 마음으로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기억 저편의 이야기, 살면서 겪은 일과 사람들 이야기, 그리고 내가 만든 이야기들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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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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