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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heul
그림 그리고, 도자기 빚는.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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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
꿈을 꾸는 사람.진심을 담는 사람.삶을 쓰는 사람 육아,일상, 꿈을 드나들며 순간을 남긴다. 흘러가버린 순간들과 현재 순간을 귀중하게 남겨 차곡차곡 삶의 서랍장에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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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읽고 보고 느끼는 글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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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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