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를 향한 초대, 21만 원의 행복

푸켓 여행의 다채로움을 여행에 담다

by 여담

따스한 햇살과 이국적인 풍경이 그리워지던 요즘, 푸켓 왕복 항공권 특가 소식이 마음을 흔들었다.

‘단돈 21만 원(왕복)’이라는 믿기지 않는 가격, 게다가 아시아나 항공 직항이라니.

이런 생각을 하는 순간 이미 내 손엔 비행기 표가 쥐어져 있었다.



푸켓의 숲, 코끼리와 교감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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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하면 뭔가 리조트나 비치에서 휴식만 취하는 휴양지라고 생각했을 텐데, 은근한 액티비티 명소라는 걸 몸소 느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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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코끼리와 진짜로 눈을 맞추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곳!

바나나를 직접 건네고 따뜻한 눈빛을 마주하는 순간~ 긴장이 스르르 풀리며 벅찬 감동만 남게 된 여행으로 장식된다. 함께 진흙 목욕을 즐기고, 인생샷까지 함께 남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 그 순간만큼은 어디서도 느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



에메랄드빛 바다, 나만의 섬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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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의 하이라이트는 뭐니 뭐니 해도 섬 투어! 보트를 타고 푸른빛 바다 위를 달리다 보면 제임스본드섬, 파낙섬 같은 보석 같은 섬들이 하나둘 눈앞에 펼쳐진다. 깎아지른 절벽, 신비로운 동굴, 그리고 자연이 만들어낸 거대한 조각품 앞에서 그저 감탄할 수밖에..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 한 장은 어떤 기념품보다 오래 남는 선물이 된다.



도시의 열기, 그리고 완벽한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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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은 바다가 끝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 저녁이면 야시장을 거닐며 이국적인 음식과 활기를 만끽하고, 밤엔 타이 마사지로 쌓인 피로를 풀어보자. 푸껫 올드타운의 아기자기한 골목, 웅장한 빅부다와 오래된 사원들을 거닐며 도시의 매력까지 온전히 느껴보며 푸껫을 이해하기 시작한 여행.



여행의 끝, 다시 시작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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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꽉 찬 5일. 푸켓 여행은 짧고 굵어서 선물처럼 잊지 못할 순간들이 파노라마 처럼 스쳐 지나간다.

특가 항공권 덕분에 숙소와 맛집도 예산에 붙잡히지 않아 여유롭게 고를 수 있었고, 여행의 매 순간을 온전히 즐길 수 있었다. 푸켓은 마치 우리에게 말하는 듯했다.


“내년에 다시 오고 싶은 휴양지가 푸켓이길 바란다고"


푸켓 여행 정보

✈ 항공권: 21만 원부터 시작하는 역대급 특가 절찬 진행중 (아시아나 항공 왕복 직항)

✰ 추천 투어: 엘리펀트 정글 반나절 투어, 푸켓 섬 1일 보트 투어, 타이 마사지

✰ 여행 팁: 현지 투어를 결합해 나만의 여행 일정을 짜면 훨씬 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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