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일
이제껏 산것도 은혜다.
조물주가 지은 몸대로 사는 것이 온전한 삶이라고 생각한다.
처음 설계자는 가장 좋은 것으로 만들었다.
죽지도 않게 만들었다.
먹고 사는 것 또한 원재료가 준비되어 있다.
고기도 먹게 해주었다.
잘 살기만 하면 된다.
공급해주는 것으로 충분하다.
나누며 살자.
그렇게 살도록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