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 기도

4월 27일

by 김귀자

기도를 했다면

걱정은 하지말자.


온전히 맡기는

믿음이 없다면

하지말자.


욕망을

채우려

하지말자.


그분의 뜻대로

이루어 지도록

기도하자.


내뜻대로,

억지로

우기는 것을

꺽는 것이

기도다.


희망과

소망은

소명이

되도록

기도하자.


직업을 위해

기도했다면

그 직장에서

소명을

다해야 한다.


오늘의

기도는

무엇입니까.


무엇을 구하든지

이미,

이루어 진것을

믿어야 하지 않을까.


지금의 삶이

응답의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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