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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들민
안녕하세요. 쉬운 글, 위로가 되는 글을 쓰는 작가이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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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룡
조해룡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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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임당
먼 곳은 못 갑니다. 길을 잃어서요. 골목길 산책을 사랑합니다. 골목을 그리고 싶어서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골목이 주는 삶과 집이 주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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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결
마음의 결을 따라, 서로를 잇는 글을 씁니다. 지친 하루 끝에, 조용히 기대어 쉴 수 있는 문장. 그런 글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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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의글적글적
소소한 순간들 속 따뜻한 진심을 찾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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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청춘
저 는 예순 다섯의 청춘 입니다. 현금수송차로 길 위에서 만난 일상, 그리고 치매의 노모와 의 시간을 담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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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통역가
사물의 소리를 듣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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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보는사람
남들은 다 잘살고 잘벌고 나만못사는거같아 라고 생각드시나요? 여기 잘못버는사람도있습니다. 하지만 ! 잘살고있는사람 여기 있습니다. 못번다고 못살진않아요 궁금하면 이리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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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회사를 옮기는가
조직과 사람을 이어주는 탤런트 코디네이터(Talent Coordinator)입니다. 기업은 인재를 원하고 직장인은 좋은 회사에서 일하고 싶어하여 둘 사이를 연결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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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진
수필춘추 신인상(수필), 종로 문협 신인상(시), 다솔문학상(시), 월간 문학 신인상(민조시), 산문집 <내가 사랑한 소소한 일상들>, 시집 <시와 그림이 만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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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여름
대책 없이 쉼부터 택했습니다. 서툰 주부지만 살림을 챙기며 내가 찾은 여유를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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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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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익
일상 속 감정의 조각들을 발견하고 글로 담아냅니다. 글을 통해 누군가의 마음에 따뜻한 온기와 잔잔한 여운이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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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hoBridge
교육연구소 연구원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는 교육커뮤니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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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Psyche
심리학을 가르치고, 상담을 하고, 글을 씁니다. 버티는 사람들 - 흔들리며 다시 걷는 마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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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여결
장여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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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김유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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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저는 어릴 적에 영포자였습니다. 성인이 되고, 영어를 잘하는 분들이 너무 부러워서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영어는 어렵지만 "절대 놓치지 않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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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줄임표
인생을 바꾸고 싶어, 책을 읽기 시작했고, 책만 읽어서는 바꿀수 없을거 같아,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쓰면서 바뀌게 되는 인생을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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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
인지왜곡에 의한 불안과 의사결정 문제를 해결하는 Project Bluebird를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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