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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12년 차 국내 항공사 승무원의 겨울 산티아고 순례길 이야기 연재 중. 커피 한 잔을 벗 삼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글쓰기에 꽤나 진심인 편입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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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나무
If not now, then w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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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련
첼로를 사랑하는 목수 / 목공방 꿈 방장 / 꿈을 찍는 공방 매니저 / 목공예품, 글, 사람 등 무엇이든 만들어 내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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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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