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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야
어디선가,누군가 내 글을 읽고 있다면, 난 행복한 사람이다. 오랜 해외 생활……날 지치게 했지만, 날 글쓰는 사람으로 만들었다. 오늘 그 누군가가 기다려지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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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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