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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둥산
평범한 밥벌이 7년차 직장인. 하루 아침에 난소암 선고를 받았던 경험 이후 일상을 살아가며 혼자 읽고 쓰는 시간을 통해 스스로를 치유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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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30대 초반 철없던 어른이가 아픈 엄마와 함께 살아가며 어른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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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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