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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플럼
55개국을 여행한 미술사 전공자이자 시애틀에 잠시 정착한 작가. 여행과 예술을 사랑하는 시선으로 세계 곳곳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고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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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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