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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의 감촉
루푸스, 우울증 투병기, 결혼생활, 육아, 아들작가, 초등학생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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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희
일상을 집밥처럼 풀어 쓰는 사람. 누구나 편안하게 읽고, 마음 한켠이 따뜻해지는 글을 씁니다. 삶에서 건져 올린 작은 순간들이 하루의 마음밥이 되길 바라며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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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쌤
고등학교에서 근무하는 국어 교사이면서 초등학생과 중학생 자녀의 부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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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츠
가족, 신앙, 기술, 그리고 오래 남는 기억들에 대해 씁니다. 손으로 고치고, 마음으로 기억하며, 삶의 뿌리를 천천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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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읽는아이
글과 생각을 좋아합니다. 빠르게 읽기보다 깊이 읽고, 많이 알기보다 오래 품습니다. 아이 같은 호기심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느리게 읽는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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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우연
유행을 좇지만 독자적 사고, 올바른 사유를 추구해요. 우연히 마주친 나의 시점이 언젠가 타인에게 잠시라도 따뜻한 위로와 공감으로 닿게 될 날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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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
저는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라 읽는 사람입니다. 모든 글 속에 담긴 작가의 마음을 읽습니다. 필명 아반은 제가 사랑했던 저의 개 아방이의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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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
안녕하세요. 바르입니다. '바르'는 제주어로 '바다'를 뜻합니다. 누구나 꿈꾸는바다, 바라는바다, 그리는바다. 따뜻한 온기가 있는 세상을 꿈꾸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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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숙
영업성과 연봉8억!! 지금은 5개법인 운영 ㅡ 30년 현장의기록 "멈추지 않으면 탁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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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만드는시인
‘마실 권리’를 기록합니다. 술을 참는 이야기가 아니라 선택의 구조를 바꾸는 이야기입니다. 같은 자리에 있었지만 이미 없는 사람들을 보며 이 이야기는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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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나마타타
모든것이 다 잘 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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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삐약이
인간의 심리와 행동, 그리고 범죄를 비롯한 사회현상에 관한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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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사피엔스의 하루
고고학 박사, 오래전 인간의 궤적을 뒤적이고, 그 안에서 현재의 나를 발견하는 사람. <호모사피엔스, 진화_관계_미래>, <단단한 고고학>, <우리가 처음 사피엔스였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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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선 남자
글로 벌어먹고 살 수 있는 소설가가 꿈인 28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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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방빵
오방빵의 브런치입니다. 대기업 22년차 인사, 구매, AI/DX 전문가이자 현직 팀장입니다. 저의 다양한 직무경험, 채용경험이 취준생, 직무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분들께 희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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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별
자연주의 출산으로 두 아이와 만났습니다. 가족이 완성되는 과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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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
평소 생각나고 고민하는 것들을 일기처럼 써요. 이상한 소리를 끄적거릴 수도 있지만 꾸준히 적어볼게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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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극T 남편 '휴머노이드'와 15년째 동거 중. 서울 허름한 아파트에서 시작해 호주를 거쳐 캘리포니아까지. 낮에는 밥을 짓고, 밤에는 글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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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의 노트
스며들고, 펼쳐지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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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예가
공부하고 싶은 것을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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