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으세요!
난 왜 이 말이 별로지?
흔하게 들려서
쉽게 내뱉는 듯
꽃은 아픈데
영혼이 없잖아.
잔인하게
꽃길을 걷다...
어쩜 꽃길이 되기까지
비가 오고 또 오고
그걸 버티고 이겨낸 걸
응원하는 것일지 모르지!
살살... 조심히
꽃길을 걸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