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날이 밝자, 어제의 야경이 스친다.
사진에 담지 않음을 잠시 아쉬워하다
지나간 것에 연연하지 말자 한다.
겨우 아침에 감탄은 감사구나!
그 감동이 또 하루를 버틸 힘이구나
괜찮아, 그래도 잘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