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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살롱
패션지에서 읽을거리를 위해 사람 만나고 원고 쓰다가, 광고회사에서 브랜드를 위해 사람 만나고 콘텐츠 만들다가, 이제는 나와 우리를 위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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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자신의 색으로 반짝이는 윤슬을 보며 나만의 색으로 살아가자고 다짐해봅니다. 기록을 통해 성장하는 삶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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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훈
행복은 가진 것에 만족하는데서 오고, 성공은 그걸로는 부족하다는 마음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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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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