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을 해야할까?그냥 사랑해라는 말을 하면 사랑을 할 수 있을까?아니면 비싼 물건을 주면 사랑할 수 있을까?
세상에는 사랑하는 방법이 너무 많다. 왜냐? 각자마다 사랑하는 방식이 틀리기 때문이다.
그러면 욕구를 채워주면 그 사람은 사랑한다고 말할수 있을까? 성욕, 소유욕 등등을 채워주면 그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걸까? 어쩌면 그럴지도 모른다고 생각이 든다. 선섹후사라는 말이 있듯이 몇몇의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과 섹스를 하는 것이 아니라 섹스하는 사람한테 사랑을 해준다고 말한다.하지만 필자가 생각하는 사랑을 한다는 말과는 거리가 멀다. 이렇게 사랑을 해주는 것은 욕구를 채워주면 끝이 나기에 사랑이라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20살인 필자는 사랑을 해준다는 것은 내 기준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상대방이 편안함을 느끼고 존중을 받고 나의 행동과 말들이 진심으로 느껴져야지. “나는 사랑을 해주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