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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동동
나이 50에도 여전히 좌충우돌, 호기심 많은 철없는 아줌마입니다. 책 읽고, 수다 떨고, 여행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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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위버
글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그 소통이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기쁨이 되기를 바라며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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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턴 표류기
아차하는 사이 AI 시대가 왔다, 부자도 천재도 아닌 내가 살아남는 방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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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홍
애어른, 어른아이, 그리고 그 사이에 있는 마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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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moon
남쪽 바다를 그리워하는 23년차 서울 직장인. 사소한 감탄과 조용한 질문 속에서, 일과 마음 사이를 천천히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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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teller
배운적 없는 솜씨로 엉성한 그림을 그립니다. 색깔을 고르고 입히는 데 서툴러서 선으로만 그려요. 취미는 다만 취미여도 좋다는 마음으로 발전을 바라기보다는 쉬려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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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잠자리
실리콘벨리에서 효율만을 쫓던 제가 가장 비효율적인 행위인 '달리기'에 빠진 이유는 역설적이게도 그 속에서 인간 본연의 자유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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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연
글쓰는 옷경영 코치. 네이버 카페 [문제옷장 옷경영즈], [작심삶글 미니북]. 2025년, 경향신문 매거진L <셀럽의 옷>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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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수
기획부터 제작, 운영까지—콘텐츠가 사람과 연결되는 모든 지점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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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단비
경북 문경에서 제철 식재료로 맛을 그려내는 작은 식당을 운영중입니다. 자연이 주는 영감을 사랑하고 클래식 음악과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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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크론병과 함께하는 외과의사입니다. 병원의 치열한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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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킴
읽고 싶은 사람이고 싶습니다. 아이 둘을 키우고 일을 하며 만나는 매일의 일상, 빛으로 또는 눈물로 반짝이는 순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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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illy
틈틈이 여행을 필름, 그림과 함께 기록합니다.I record my travels with film and sketches whenever I hav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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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여행과 술과 글쓰기를 좋아하고 관심 받는 것을 즐기는 평범하지 않은 50대 아줌마입니다. 전세계를 여행하며 돈을 벌고 술을 마시고 관심을 받았으니 이제 글을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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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키친 이스타 Estar 효경
네 아이의 엄마이자 전직 간호사, 그리고 음식을 통한 치유를 실천합니다. 남편의 건선과 둘째 아이의 아토피 완치, 2025년 나의 두드러기 치유 여정의 길을 걷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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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옴
호모 라이터(homo writer)라는 말을 보고 네가 생각났다던 친구의 말을 좋아합니다. 일상이 여행인, 유난하지 않아도 좋은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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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더크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낸 빈자리에서, 기억과 그리움, 작고도 소중한 마음의 움직임을 글로 옮깁니다. 삶은 여전히 계속 되기에, 서툴지만 매일 글을 쓰는 브런치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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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loo of Aningaaq
아무 글이나 씁니다. 사진보단 주로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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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코드
여행과 책, 커피로 삶의 문장을 써 내려갑니다. 도시의 공기와 빛, 사람들의 표정을 글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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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빛
오늘 하루도 여행처럼, 고마움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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