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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경
영국에서 상담가로 살아가며 삶과 회복, 그리고 예술과 일상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작은 글 한 편이 누군가의 마음에 쉼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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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시인
여행을 하며 담았던 사진들로 감성 포토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경주 휴, 양양 휴, 제주 휴에 이어 브런치북으로 홍천 휴, 그리고 지금은 강원 휴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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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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