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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20여년차 기자로, 사회복지사로,바른가정연구소 소장으로 가정의 아픈 자리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아프기만 할 것 같았던 그 곳에도 희망의 꽃은 핍니다.그 아름다움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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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사람 명진
아빠를 잃고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아빠의 이름이 내게 오래 머물길 바래서 필명은 명진입니다. 60대에 시작한 독서로 도서관대출 1000권을 달성했던 나의 절친은 닮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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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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