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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
어릴 때의 꿈을 좇아 시작한 브런치. 다시 어른이 되는 법을 배우는 중이며,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늘이 어제보다는 조금 더 나은 하루이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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