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
명
닫기
팔로잉
10
명
친절한 우철씨
새벽, 독서, 글쓰기, 생산성 관련 글을 쓰는 작가입니다.
팔로우
진아
치유와 성장을 위해 , 일곱살 아이로 머물러 있는 어른아이를 위해 읽고 씁니다. 꾸준히 춤추고 열심히 끄적입니다.
팔로우
이수연
아나운서, 패션MD, 교사. 삶의 무대가 바뀔 때마다 흔들렸지만, 그 날들이 모여 지금의 내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단단해진 내가, 그때의 나를 살아가는 당신에게 이 글을 건넵니다.
팔로우
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팔로우
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팔로우
김수정
한걸음, 한걸음, 내딛습니다. 당신이 있는 곳을 바라보며.. 당신을 다시 만날 꿈을 꾸며..
팔로우
마론도
스스로를 행복하게 하는 사람이기를 원합니다. 그 마음을 다른 이들에게도 쓸 줄 아는 사람이 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팔로우
토끼리
크리스천 의사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