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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소공
나눔과 소통, 공감을 전하는 나소공입니다. 빛과 어둠이 어울려 하루가 되듯 기쁨과 슬픔을 엮어 문장으로 만드는 작업! 삶이 글이 되는 순간을 즐기는 작가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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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우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의 시인 이건우 입니다. 시도 쓰고 글도 씁니다. 가슴 시리고 아픈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어울려 살아갑니다. 그런 일상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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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 스토리텔러
상담심리학을 전공한 심리여행작가예요. 단순 관광자에서 여행 중 얻게 된 통찰 덕분에 연금술 여행자가 되었어요. 터닝포인트가 된 연금술에 관한 이야기로 치유의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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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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