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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여행, 일상, 흔한 것들에 대한 기록을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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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래
그림 보듯 사람을 봅니다. 인문학을 사랑하며 공무원 같다는 소리를 싫어하는 X세대 공직자. 바람아래, 온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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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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