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오지구요
지구에 머무는 한 사람으로서 소비하는 것에 책임을 느끼고 베지테리언이 되었다. 풍요 이면에 감춰진 이들의 고통이 덜어지길 바라며 비폭력적인 삶과 지속가능한 환경을 고민하고 그린다.
팔로우
살림스케치
살림은 기본, 육아는 책임, 사진은 본능, 여행은 충전, 취미는 직업! 세상에 몹 쓸 경험은 없다. 다양한 경험과 취향을 글과 사진으로 남깁니다.
팔로우
리빙스톤
리빙스톤이 여행을 좋아하는 너에게
팔로우
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