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올해의 책'(나만의 독서 베스트 17)>
올해는 유튜브 영상 제작과 약간의 알바 때문에 100여 권밖에 읽지 못했다. 그중 17권을 나만의 '올해의 책'으로 골랐다.
1.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대런 애쓰모글루, 제임스 A. 로빈슨, 최완규 옮김, 장경덕 감수, 시공사)
2. 내전, 대중 혐오, 법치: 신자유주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피에르 다르도, 크리스티앙 라발, 피에르 소베트 르, 오 게강, 정기헌 옮김, 원더박스)
3. 이중 하나는 거짓말(김애란, 문학동네)
4. 네 고통은 나뭇잎 하나 푸르게 하지 못한다(이성복, 문학동네)
5. 작은 땅의 야수들(김주혜, 박소현 옮김, 다산책방)
6. 넥서스(유발 하라리, 김명주 옮김, 김영사)
7. 조각난 지혜로 세상을 마주하다(김영민, 글항아리)
8. 내전은 어떻게 일어나는가(바버라 F. 월터, 유강은 옮김, 열린책들)
9. 현명한 존재는 무리에 섞이지 않는다: 군중 심리(귀스타브 르 봉, 김진주 옮김, 페이지2북스)
10. 생물과 무생물 사이(후쿠오카 신이치, 김소연 옮김, 은행나무)
11.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장자크 루소, 문경자 옮김, 문학동네)
12. 생각을 잃어버린 사회(버트런드 러셀, 장석봉 옮김, 21세기북스)
13. 먼저 온 미래(장강명, 동아시아)
14. 엔비디아 레볼루션(태 킴, 김정민 옮김, 김상균 감수, 서삼독)
15. 서밍 업(서머싯 몸, 이종인 옮김, 위즈덤하우스)
16. 경험의 멸종(크리스틴 로젠, 이영래 옮김, 어크로스)
17. 문학의 쓸모(앙투안 콩파뇽, 김병욱 옮김, 뮤진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