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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Y
내 얘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지금이 가장 적당한 시기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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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여행자
<해마다 떠났어 반겨 줄 곳이 있으니까>의 저자 윤경섭입니다. 시간은 많고 돈이 부족한 학생들의 여행법을 고민했습니다. 현재 대형마트에서 근무하며 마케팅을 배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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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업
글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업시켜주고 싶어요! 목표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우리 인생. 그 속에서 웃음과 깨달음을 얻을만한 기록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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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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