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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안녕하세요. 올해 마흔 살이 된 감자입니다. 마음이 복잡한 인프제인데 마음 속에 있는 것들을 하나씩 꺼내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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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빛
‘담빛’은 맑고 고요한 빛이라는 뜻입니다. 맑고 고요한 마음으로 삶을 비춥니다. 시와 에세이로 기억의 조각을 따뜻하게 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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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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