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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egrinante in Spem
신문과 방송에서 일했다. 물러난 뒤 고립과 은둔 속에 숨어 산다. 주로 걷기와 글쓰기로 소일한다. 지은 책으로 『사막으로 간 대주교』, 『말과 침묵』, 『인제를 걷다』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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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우
일상 틈새에서 은밀히 빛나는 무언가를 길어올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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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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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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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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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욱
눈에 잘 띄지 않는 세상의 구석을 찾아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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