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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콜드
16년 넘게 두 할머니와 살았습니다. 요즘 이별이 진행 중입니다. 그들을 통해 어떻게 살아야 할지 힌트를 얻었습니다. 경험을 토대로 웰에이징에 관한 이야기를 만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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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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