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하고 느낀 것들에 대한
* 나는 천재? 괴짜?!
ADHD와 천재들
레오나르도 다빈치
뉴턴
살바도르 달리
윈스턴 처칠
일론 머스크…
모두 ADHD 성향이 강한 천재들이다
산만하지만 때론 고도의 집중력을 통해
역사에 길이 남을 업적을 낸 것이 공통점이다
이들의 성향과 행동패턴에서
집중력과 창의력의 상관관계를 살펴보면
이들은 괴짜라 하기보단
“뇌가 좀 다를 뿐 그 자체로 아름답다”는 거다
이거 하다가 갑자기 다른 게 생각 나 저거 하다가…
결국 ‘내가 뭐하려고 했더라??’ 생각하는 이들에게
전문가들은
“데드라인 보다 라이프라인에 집중하라“ 고
말한다
뇌에 무언가가 가득 차 있다보니
종종 지켜야할 ”약속“들에 대해
미리 대비한다면 사회성은 더 높아지고
이들의 능력은 더 향상된다고 한다
시간을 되돌려보니
내 생기부를 적힌 기록이 떠올랐다
“품행은 단정하나 집중력이 떨어짐
수업 외 창의활동에만 집중. 성적저하가 걱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