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하고 느낀 것들에 대한
*모든 말은 나에게 하는 말- 마음에 꽃이 핀다
따뜻한 위로와 관심…
그건 정말 내가 매일을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되고 있어
이 부분에 대해선 모두 찾아뵙고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을 정도야
그래서 내가 하는 일이
사람들에게 보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고 노력 중이야
비난도 조롱도
난 그냥 모든 사람의 생각이구나…
생각하게 됐어
심리상담 공부가 도움이 됐거든
그런데 가끔 불특정 다수를 미워하며
자신을 다치게 하는 말인 걸
모르는 사람들을 보면 너무 마음이 아파
조언과 비난은 한끗차이야
자신이 내 뱉는 말은
타인이 아니라 결국 내게 영향을 주게 돼
(이건 청소년 글치유 수업에서 주로 하는 말인데^^)
결국 자신이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내 안에 예쁜 꽃피울 싹을 피우거나
모든 꽃들을 죽이게 하는 곰팡이가 자라
말은 늘 나에게 주는 ”에너지“라
생각하고 타인은 물론이거니와
무엇보다
나에게 좋은 말을 많이 해주자
마음 속에 꽃이 자랄 수 있게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