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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pen Sally
싱가폴 사는보라펜샐리의 브런치입니다. 이제는 나만의 틀을 깨고 나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내가 가진 정보와 지식을 나눌까해서 용기를 내어 늘 생각만하던 글쓰기를 시작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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