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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이
명랑함을 꿈꾼다. 도무지 진득하게 하는 일이 없지만 시도는 멈추지 않는다. 마음이 무거워지면 걷고 할말이 많아지면 쓴다. 부끄러운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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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t
배움의 즐거움을 가르치고자 노력하는 교사입니다. 책을 읽는 순간이 행복하고 글을 쓰는 순간이 즐겁습니다. 흘러가는 대로 살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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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기
문학평론가이자 김해경이라는 필명으로 에세이를 쓰고 있다. 책 <뼈가 자라는 여름>, <챗GPT와 시 읽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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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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