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한다

빅터 프랭클

by 정작가

빅터 프랭클은 심리학 박사로 나치의 수용소에 갇혀 지내게 되었다. 수용소는 인간적인 모욕을 참아내기 힘든 상황이었기에 사람들은 모두들 미쳐갔다. 하지만 빅터 프랭클은 그런 상황에서 강의실에서 연설한다는 생각으로 잔잔한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여유까지 생길 수 있었고, 그의 뜻대로 비참한 결말을 맞지 않을 수 있었다.


우린 때론 예기치 않은 절망적인 상황에 직면할 때가 있다. 이럴 때 현실을 탓하고 절망하기보다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간다면 분명 새롭고 행복한 날들이 다가올 것이다. 빅터 프랭클은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고, 그런 암시를 자기 자신에게 건 것만으로도 지옥 같은 수용소 생활을 견딜 수 있었다. 이렇듯 항상 긍정적인 생각과 마인드로 스스로를 제어할 수 있다면 어떤 상황이 닥쳐도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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