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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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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심저격
읽다보면 뭐 이런글이 다 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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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글씨
삶을 통찰하고 마주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그것이 푸릇한 잎사귀에 내리쬐는 햇살을 보듯 온전한 쉼을 주며, 위로이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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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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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게이머
게임이나 강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90년대를 지나온 게이머이자, 게임의 무게를 고민하는 강사. 게임을 통해 인생을 배우고, 다시 삶을 통해 게임을 새롭게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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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코
국문학 전공, 전직 마케터이자 승무원. 지구 반대편보다 낯선 '결혼'이라는 취항지를 여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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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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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 청람 김왕식
'수필부문' 수상 등단, '평론부문' 수상 등단, '시부문' 수상 등단, 한국문학신문 공모 평론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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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100년 넘은 뉴욕 유대계 자산운용사에서 Vice President로 근무하며 아이비리그 싱크탱크 센터장을 겸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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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정표
반도체는 요리처럼, 삶은 공정처럼. 기술에서 배운 것을 일상의 언어로 옮겨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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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부효
은퇴 후 57세가 되던 해, 사랑하는 아내 쪙과 함께 363일간 캠핑카로 유라시아와 모로코를 여행 했습니다. 캠핑카 에벤에셀은 우리의 집이자 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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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중몽
평범하게 사는 것이 꿈이지만 그 꿈 속에서 다시 꿈을 꾸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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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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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
삶의 모든 소재가 글감이 되고 그 글 안에 삶의 희노애락과 인생의 아름다움을 한 문장 한 문장 쌓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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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졔
역사 블로거로 근현대 중국 이야기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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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단
찬란하게 내리쬐는 햇볕 그 어딘가의 그늘을 상상하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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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아빠
일곱 살 아들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되고 싶은 오십 살 아빠입니다. 서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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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미
가난한 목사의 자녀로 태어났다. 어두운 성장기 후에도 삶은 쉽지 않았지만, 끝내 붙들었던 것은 '희망'이었다. 현재 글쓰는 아로마 테라피스트이며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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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빅토크
흐릿한 감정이 선명해지고, 말하지 못한 마음이 언어가 되는 곳.이제부터 저와 함께 그 공백을 채워나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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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봉
10년 넘게 지구별 여행을 했어요. 어느 날, 책을 써서 작가이자 여행교육전문가로 살았어요. 지금은 소설가가 되기 위해, 이것도 아니네, 저것도 아니네 하며 글을 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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