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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필
개인전에 작가의 글을 적고는 글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 그림은 마음으로 쓰는 글이라면, 글은 문자로 그리는 그림이다. 나의 고향 마을 풍경과 사람 사는 냄새를 기록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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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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